[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항공우주(KAI)는 방위사업청과 516억원 규모의 항공기 수리부속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0년 7월30일까지이다.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항공우주(KAI)는 방위사업청과 516억원 규모의 항공기 수리부속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0년 7월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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