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조 신인 걸그룹 모아(M.O.A)가 한국 가요계에 데뷔 전 엑소(EXO)와 임창정 등을 패러디한 영상으로 일본 열도를 접수했다.
모아는 데뷔 전 임창정과 엑소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해 일본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모아는 임창정의 '문을여시오' 영상이 담고 있는 고난이도의 안무를 깊은 내공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이끌어냈다.
‘문을 여시오’는 코믹한 드라마 타이즈가 60% 가까이 되는 등 고도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난이도가 높은 안무를 요하는 곡이다. 모아는 7년간의 준비기간을 증명하듯 백퍼센트에 가까운 싱크로율을 보였다.
또한 엑소의 '으르렁'을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재현해내며 대표 연예커뮤니티 중 하나인 인스티즈에서 클릭 수 9000회를 돌파하는 등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모아는 2월 23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전화할게’ 무대를 선보였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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