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NH투자증권은 “5월부터 빅뱅의 음반 발매, 월드투어 시작으로 음원 수익과 매니지먼트 수익이 늘어나고, 하반기에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 ‘아이콘’ 데뷔를 앞두고 있어 2015년 매출액 전년대비 18%, 영업이익 37% 증가 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유진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년만에 컴백한 빅뱅이 5월부터 발표한 ‘루저’, ‘뱅뱅뱅’은 한, 중, 일, 홍콩 음원차트 1위 기록, 11개국 아이튠즈에서 음원 1위를 기록했고, 7월 1일에 신곡발표를 앞두고 있어 마케팅 효과 지속되고 있다”며 “빅뱅 월드투어 콘서트는 140만명 관객 동원을 목표로 하고있어 2분기부터 매출액 반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하반기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 ‘아이콘’ 데뷔가 예정 돼 있다”며 “이미 Mnet프로그램 ‘후이즈 넥스트’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남자 아이돌로 데뷔후 하반기 실적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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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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