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센트럴자이 1차·2차 합쳐 규모만 4,079가구…상가는 48실에 불과 - 총 4,079가구의 대단지 배후로 한 희소가치로 이목 집중 - 입주시기 빠를수록 투자비용 회수도 빨라 투자자들 관심 끌어

올 여름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이는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상가가 공급된다. 경기도 김포에 공급하는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가 그 주인공.

배후수요가 중요한 상가 분양시장에서 총 4,079가구의 풍부한 단지 내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라는 점에서 높은 투자가치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4천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인 ‘한강센트럴자이’의 단지 내 상가로 뜨거운 여름 분양 열기를 더욱 뜨겁게 할 전망이다.

단지 내 상가는 고정적인 단지 수요가 배후수요로 자리잡고 있는 상권인 만큼 인기가 높다. 특히, 이 상가는 4천가구 이상의 고정수요를 48개의 점포가 품는다는 점에서 더욱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상주인구만 약 1만5천여명 이상이 예상돼 자체적인 독립 상권 형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 상가는 빠른 입주시기로 환금성이 높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상가가 공급되는 한강센트럴자이 아파트의 입주시기는 2017년 1월부터다.

업계관계자는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입주를 시작해야 비로소 상권이 활발해지는 만큼, 입주시기에 따라 투자문의가 천차만별” 이라며 “입주가 빠르면 그만큼 투자비용의 회수시기가 빨라지기에 단지 입주시기가 빠를수록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실제로 2017년 1월 입주예정인 양우내안에 5차 리버파크의 단지 내 상가는 지난 3월 분양에 나선 결과, 계약 하루만에 29개 점포가 완판되기도 했다.

당시 현장에서 계약을 마치고 나온 김모씨(50세)는 “단지 내 상가의 경우 고정수요가 꾸준하고, 환금성도 높아 계약을 했다” 며 “이번에 계약한 상가의 경우 입주시기도 빨라 투자 비용 회수가 빠르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고 말했을 정도.

한편 이번에 단지 내 상가를 공급하는 한강센트럴자이의 입주시기는 1차(3481가구)가 2017년 1월, 2차(598가구)가 2017년 5월이다. 상가는 4개 동 48개 점포가 공급된다. 상가는 1, 2, 3동 상가가 1단지(한강센트럴자이 1차)에, 4동 상가가 2단지(한강센트럴자이 2차)에 나뉘어져 조성된다.

상가별 위치와 규모는 1동은 1단지 주 출입구에 위치했으며, 지하1층~지상3층 23실 규모다. 이어 2동은 1단지 내 위치한 초등학교 앞에 조성된다. 지상 1층 5실 규모다. 3동은 1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 옆에 조성되며, 지하 1층 10실 규모다. 마지막으로 4동은 유일하게 2단지에 위치한 상가로, 2단지 주출입구, 대로변에 조성된다. 지하1층~지상1층 10실 규모다. 각기 다른 위치해 입지 하는 만큼 각기 장소에 맞춘 설계와 MD구성을 선보일 예정.

특히 1∙2차 합쳐 4079가구가 들어서고 상주 인구만 1만 5천명에 이르는 대단지이지만 상가 비율이 적다는 점에서 희소성이 높은 것이 장점. 풍부한 고정수요와 외부 유출 수요가 적어 자체 독립상권이자 항아리 상권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도 긍정적 요소다.

분양사무실은 김포 고촌읍사무소 인근(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5-1)에 위치했다.

분양문의 031-989-9970

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