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가 타쿠야의 볼에 뽀뽀했다.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52화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G12의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와 함께, 직접 하이라이트 명장면을 꼽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늦었슈' 명장면에 일본의 카베동이 꼽히자, 타쿠야는 "새로운걸 가져왔다"며 카타즌이라는 일본에서 새롭게 흥하고 있는 문화를 소개했다. 타쿠야는 "'카타'는 어깨라는 뜻이고, '즌'은 '쿵'이라는 의성어로 '카타즌'은 어깨에 머리를 쿵하고 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카베동같은 경우는 일상 생활에서 하기 힘들었는데, 카타즌은 어떤 경우에서도 쉽게 할 수 있어서 인기가 좋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타쿠야는 시범상대로 기욤을 선택했고, 기욤의 어깨에 얼굴을 댄후 "뭐해?"라고 귀엽게 물었다. 이에 G12는 전현무에게도 해보라고 부추겼다.

이에 타쿠야는 내키지 않은 표정으로 전현무에 다가가 똑같이 카타즌을 선보였다. 하지만 어깨에 기댄 타쿠야의 얼굴을 바라보던 전현무는 갑자기 그의 볼에 뽀뽀를 해 타쿠야를 기겁하게 만들었다.전현무는 뽀뽀를 선사한 후"이렇게 보복하는 것"이라고 말했고, 타쿠야는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했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러시아의 벨랴코프 일리야, 벨기에의 줄리안 퀸타르트, 네팔의 수잔 샤키야, 프랑스의 로빈 데이아나, 일본의 테라다 타쿠야, 호주의 블레어 윌리엄스가 하차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