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건국대는 24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주의와 아시안(Multiculturalism and Asaians)’을 주제로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BK21플러스 다언어주의-다문화주의 사업팀’이 개최하며, 다민족 문제와 다문화주의에 관한 전문가인 미 캘리포니아 주립공과대학 대니코(Mary Yu Danico) 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워크숍 첫날인 24일에는 ‘KPOP Spalsh on Virtual Shores: Social Medai’s Impact on Transnational Hallyu Fans’에 대한 토론이, 25일에는 ‘Asian American Studies through Asia: Fields, Formations, and Futures’에 대한 토론이, 26일에는 ‘Real Talk: Surviving the Academic Culture’에 대한 토론이 각각 진행된다.

건국대 안희돈 교수는 “한국사회에서 점점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다문화와 다문화주의에 관련된 논의의 활성화와 이해에 있어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