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이 수목극 1위를 지켰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측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SBS'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은 전국 시청률 1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나타낸 11.1%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지숙(수애 분)가 서은아가 아니란 사실을 민우(주지훈 분)에게 밝혔다. 또한 석훈(연정훈 분)은 최회장(전국환 분)에게 미연(유인영 분)의 살인 장면이 담긴 CCTV를 보내 협박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KBS2 '어셈블리'는 5.2%,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7%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