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경기 여주에서 올해 첫 수확한 ‘여주햅쌀’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농협유통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2015년 햅쌀은 여주시에서 비닐하우스 재배를 통해 본격 출하시기보다 약 두달 간 빠르게 수확했다. 햅쌀은 여주시 우만동에서 재배된 ‘진부’ 품종으로 300평 재배지에서 360kg 정도가 수확됐다. 특히, 이번 햅쌀은 계약재배로 파종, 모내기, 수확, 도정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관리했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는 16일부터 한지형포장으로 된 ‘여주햅쌀’ 1kg을 1만6000원에 50개 한정 판매한다.
yeonjoo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