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동건과 티아라 지연이 열애를 인정하 가운데, 과거 이동건 이상형 발언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동건은 과거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슈퍼대디열’ 제작발표회에서 “이상형은 밝고 에너지가 있는 명랑한 사람”이라고 밝힌바 있다.

당시 그는 “실제 나는 기가 센 편은 아니다. 잔잔한 편이라, 이상형을 물어보면 항상 나보다 밝고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같이 처지면 좀 그렇더라”며 “기가 세다는 표현은 지나치지만 그래도 에너지가 있고 밝고 명랑한 분에게 끌리는 편이다” 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동건과 지연 측은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영화 촬영으로 만나 친하게 지낸 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현재 중국에서 ‘해후’를 촬영 중이다. 영화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인도양을 향하는 크루즈 선상을 배경으로 하는 로맨틱코미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동건 지연 열애, 어울려요", “이동건 지연 열애, 나이차이 많이 나네", ”이동건 지연 열애, 크루즈 한달? 친해질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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