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블랙넛 인스타그램,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
사진: 블랙넛 인스타그램,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뛰어난 랩실력과 위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래퍼 블랙넛이 우승 후보로 송민호를 거론해 화제다. 3일 케이블채널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쇼미더머니4’ 방송이 끝난 직후 블랙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애인(연예인)된 거 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넛이 팬으로 보이는 금발의 여성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블랙넛은 이 같은 상황이 익숙하지 않은지, 어색한 표정과 자세로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3일 방송된 ‘쇼미더머니4’ 2차 예선에서 블랙넛은 자신만의 스타일이 강한 랩으로 심사위원들이 ‘올 패스’를 얻어, 무사 통과했다. 이후 블랙넛은 심사위원을 한 명씩 디스하다 마지막에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라고 말하며 재치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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