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김충환)은 오는 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창의패션 체험프로그램인 ‘패션문화캠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는 매주 1개반씩 총 120명이 참가해 패션스타일링 수업, 패션팔찌 만들기, 패션계 종사자 초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참가자들이 만든 가방, 운동화 등은 오는 10월 대구패션페어에서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일까지 한국패션산업연구원(www.krifi.re.kr), 대구디자인패션산업육성사업(http://sokorea.org) 등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