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우니나라에 단 한 마리 뿐인 희귀견 아자와크가 5일 SBS 동물농장에 출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아자와크는 서아프리카에서만 주로 볼 수 있는 견종으로, 회색, 빨강, 검정, 파랑 등 다양한 색이 있다.

보통의 개와 다르게 얌전하고 때로는 소심하기도 하지만 항상 친근하고 다정한 성품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자와크 의 본능은 ‘헌터’다. 아자와크는 서아프리카에서 원래 가젤을 사냥하기 위해 쓰였다.

아울러 예전부터 많은 유목 민족들에 의해 길러졌으며, 번식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