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에 출연한 밴드 혁오가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35회는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무한도전’만의 특별한 축제 2015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는 뮤지션들을 공개하는 ‘가면무도회’가 열렸다.
이날 혁오 밴드 리더 오혁은 남다른 음색으로 극찬을 받았다.
정형돈은 “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우신 분 같다. 음악의 기초가 탄탄하다”고 극찬했다.
하하는 그러나 “저분은 노래하는 사람이 아니다. 랩퍼다”고 말한 후 바지통을 보고 “왜 저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체가 공개된 후 밴드 멤버들 역시 합류했다.
이에 아이유는 “진짜 팬이다”고 말했고 오혁은 한참 생각한 후 “좋았다”고 간단히 답했다.
과묵한 스타일의 오혁을 위해 ‘마음의 소리’라는 자막과 함께 오혁의 속 마음을 말해주는 성우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