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파격변신을 예고했다. 오늘(6일) 데뷔 5주년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는 걸스데이 유라가 빨간 머리로 파격변신해 눈길을 끌었다.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게 빨간색”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되 사진 속 유라는 붉은색 머리로 염색을 한 뒤 빨간 매니큐어로 섹시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유라는 입술마저 붉은색 립스틱으로 강렬함을 강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걸스데이 유라”, “걸스데이 유라 대박이다”, “걸스데이 유라, 섹시하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7일 자정 ‘링마벨’을 공개하며 네이버 스타캐스트 생중계에 앞서 오후 4시 30분 쇼케이스와 6시 팬들과 함께하는 '여름 운동회'를 갖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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