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자양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은 광진구 자양동 구의역 사거리에 위치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상업시설을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분양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아파트는 ‘래미안’이란 브랜드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시켜주며 평균 11.7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로 인기리에 분양이 마감이 됐다. 이에 상업시설의 분양소식이 한번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금리 연 1%시대로 안정적인 임대소득을 얻으려는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래미안’이라는 브랜드파워와 서울에서 보기 힘든 착한 분양가는 저금리시대 수익형부동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투자자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1층 상가의 경우 3.3㎡에 2000만원대의 파격적인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으로 선착순 수의계약이 아닌 청약 후 공개추첨 방식이라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상가는 1층~3층 총 3개 층으로 구성돼있고 상권을 살펴보면 주상복합 상가의 장점이라 볼 수 있는 단지 내 기본배후수요 319세대가 위치하고 있다.

뿐만이 아니라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는 광진구청, 광진보건소, 광진경찰서 등의 상주인원 및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도록 단지 내 힐링공원 조성과 문화센터의 건립으로 동선을 확보해 상권을 넓힐 수 있도록 설계돼있다.

신청금은 호실당 200만원으로 미 당첨 시 전액 환불되는 조건이고 신청금 입금은 지정계좌로만 가능하며 신청접수 및 공개추첨은 당사 분양홍보관에서 진행된다.

문의전화: 02-458-776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