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작은 열기에도 민감해지는 무더운 날씨, 저발열 & 저전력 조명 본격적인 휴가철과 함께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에어컨과 선풍기에만 의지하기에는 전기료 걱정뿐만 아니라 냉방병 위험도 염려된다. 더위를 근본적으로 덜어내기 위해서는 냉방기기보단 발열이 없는 실내조명과 전자기기의 사용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특히 공부할 때 스탠드에서 내리쬐는 발열은 자칫 집중력을 흐릴 수 있다. 램프를 가까이 두고 사용할 경우에는 연약한 피부의 아기나 어린아이에게는 피부문제를 유발하기도 한다. 여름철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의 회복을 위해서도 열선과 적외선이 없는 현명한 조명선택은 필수다.공부방 조명 선택에서 중요시되는 것은 시력보호 기능이지만 여름철에는 저발열과 저전력 그리고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자외선과 적외선이 나오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대부분의 집에서 사용하는 할로겐, 백열등, 형광등과 일부 저가 LED 조명에서는 눈과 피부에 해로운 파장과 함께 발열이 발생한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검증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라문(RAMUN)은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만든 조명 브랜드로써 사랑하는 손자의 눈 건강과 행운을 위해 디자인한 조명들을 선보이고 있다. 시력보호를 위해 대학병원 안 센터와의 협업으로 최적화를 하였으며, 광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으로 광원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안전 기준을 인증 받았다. 또한 제품 바닥에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전하는 ‘이 램프는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questa lampada porta fortuna)’가 새겨져 있어 행운의 선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아물레또(amuleto)는 반도체를 사용하여 발열량이 적은 것은 물론, ‘스테인드 플라’ 소재로 구현한 시원한 컬러로 여름을 위한 안성맞춤 LED 스탠드 램프다. 완벽한 원형을 유지하는 발광부는 조명 부위의 조도가 균일해 낮은 발열량으로 장시간 사용해도 뜨거워지지 않는다. 때문에 불볕더위에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고 자외선과 적외선이 없어 눈과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전기사용량이 다른 조명에 비해 현저히 낮아 요금 부담도 덜 수 있다.발열이 없고 무게가 가벼워 활용도 높은 캔들라이트 깜빠넬로(campanello)도 있다. 아물레또와 같이 시력보호에 최적화했으며 인체에 무해한 재료를 사용했다는 RoHS 인증을 받았다. 전선이 없는 충전식 조명으로 아이 곁에 가까이 두고 사용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투명한 소재를 통해 은은하게 퍼지는 오로라 불빛으로 여행지의 로맨틱 조명으로도 인기가 높다. 뿐만 아니라 바티칸 교황청의 종 주조소인 마리넬리 사와 협업하여 만들어낸 5가지 종류의 종소리는 행운과 건강을 부르는 것으로 유명하다.무더운 여름철, 적은 발열과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컬러로 쾌적한 공부방 조성은 물론이고 시력보호까지 해주는 아물레또와 깜빠넬로는 서울 대치동 강남직영점과 서울대미술관 아트샵, 전국 신세계 백화점 및 현대백화점, 전국 영풍문고 및 교보문고, 지방 갤러리를 포함한 공식 판매처와 공식 홈페이지(www.ramun.com), 전화(1600-1547)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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