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7일은 1년 24절기 중 11째 절기 소서(小暑)다. 하지(夏至)와 대서(大暑) 사이에 있다. 소서는 ‘작은 더위’라 불리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절기다.
이 시기는 여름 장마철로 장마전선이 한반도 걸쳐있어 비가 많이 내린다. 이 시기에 농사에서는 모내기 후 김매기를 하곤 했다.
소서 무렵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여서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나며, 추수한 밀과 보리도 이때부터 먹었다. 특히 농사철 중 잠시 한가한 기간으로 이 때를 이용해 밀가루 음식을 많이 해 먹곤 했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충청과 남부지방에서는 장맛비 소식이 있다. 특히 제주도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세찬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밤에는 충청과 강원 남부지방까지 장맛비 확대되겠겠고 수도권 지방은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후 8일부터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