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무배당 1등 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한화손해보험이 지난 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무배당 1등 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은 상해로 인한 후유장애를 기본으로 ▷질병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비 ▷부정교합, 크라운, 임플란트 등 치아 치료비용 ▷성(性)조숙증 진단비와 아토피, 폐렴 등 환경성 생활 질환으로 인한 입원비 ▷학원폭력발생금 ▷가장 부재 시 교육자금 등을 선택계약 형태로 보장한다.

특히 치아 치료 보장항목은 자녀가 6세 이후 영구치를 상실하거나 치아보존 치료, 틀니ㆍ브리지ㆍ임플란트 등 치아보철 치료, 부정교합 치료 등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 3세 이후 유치보존 치료를 받은 경우에도 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

기존 보험이 성조숙증만 보장했다면, 이 상품은 환경성 생활질환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5세 이후 성조숙증으로 진단받으면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1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아토피, 폐렴 등 환경성 질환으로 입원하면 입원비를 보장한다. 희귀난치 및 내성결핵, 중증세균성수막염, 결핵 등 전염성 질환도 확정시 진단비를 지급한다.

이 밖에 학원폭력발생금, 유괴납치발생금 등도 담보를 통해 보장받으며 신생아보장, 선천이상수술비(혀유착증 제외) 등 태아관련 보장과 출산관련 보장도 담보 내용에 포함된다.

이명균 한화손보 상품개발파트장은 “생활환경 악화에 따른 자녀의 건강 및 태아, 출산 관련 담보를 강화했다”며 “자녀의 건강을 지키는 자녀보험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부가서비스와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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