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무)알리안츠파워밸런스변액연금보험’

‘연금이 강한 회사’ 알리안츠생명의 ‘(무)알리안츠파워밸런스변액연금보험’은 2010년 출시 후 올 1월 말 기준 총 4만77건, 2944억원(수입보험료 기준)의 매출을 올렸다.

이 보험은 알리안츠생명의 대표적인 연금보험상품으로 업계 최초로 매월 ‘스텝 업’ 기능을 적용해 보증은 강화하면서 특허받은 ‘금융자산 운용방법’으로 최저연금 보증수수료는 부과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혁신성과 고객중심적 상품 설계로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2010년 올해의 우수 금융신상품 중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업계 최초로 매월 스텝 업 기능을 적용해 투자수익률이 전달보다 오르면 그만큼 해당월의 최저연금 적립금이 올라가고, 반대로 하락하면 기존에 확정된 최저연금 적립금을 보증해준다. 따라서 한 번 올라간 최저연금 적립금은 이후 투자수익률이 하락하더라도 떨어지지 않는다.

특히 이 상품은 고객별 생애주기와 매일의 시장상황에 따라 주식과 채권의 투자 비중을 최적으로 조절하는 펀드 자동재분배(Auto Balancing)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 덕분에 업계 최초로 최저연금 보증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것도 이 상품의 강점이다. 아울러 연금개시 시점에 납입보험료 이상을 보증하는 변액보험의 경우 통상 계약자 적립금에서 매년 0.3∼0.8% 수준의 보증수수료를 떼고 있다.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주식형 펀드의 성장자산에 최대 80%까지 투자도 가능하도록 했다.

서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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