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김 체험장을 찾았다.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5회에서는 ‘여행을 떠나요’로 꾸며진 가운데, 송일국과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시골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송일국과 삼둥이는 김 체험장을 찾았다. 앞서 삼둥이는 김먹방을 선보이며 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기에, 송일국은 그런 삼둥이를 위해 체험장까지 찾은 것.이날 김을 만들던 중 장난기가 발동한 송일국은 대한이와 만세의 코 아래에 김을 붙여 수염을 만들었다. 인중에 김을 붙인 대한은 마리오를 닮은 모습으로, 만세는 찰리 채플린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대한과 만세는 코 밑에 묻은 김이 이상했는지 울상을 지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도 삼둥이들은 떡에 김을 싸서 먹는 '김먹방2'를 선보였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우 귀염둥이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삼둥이 때문에 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랑둥이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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