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가치주포커스펀드’가 설정액 2000억원을 돌파해 2061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펀드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내수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한 기업과 인지도는 낮지만 장기 성장성이 있는 기업을 바텀업 리서치로 선별해 투자한다. 수익률은 연초 이후 42.73%, 1년 47.93%, 3년 118.49%로 모든 구간에서 가치주 펀드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연초 이후 가치주펀드 가운데 가장 많은 1885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리서치를 중심으로 운용시스템을 강화해 모델포트폴리오(MP)를 10여개 이상으로 다양화하고 MP복제율을 70% 이상으로 확대했다. 또 장기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매매회전율을 100% 이하로 유지하는 등 간접비용을 최소화 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