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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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 ‘런닝맨’ 샤이니 민호와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불사의 관문지기로 등장해 빠른 스피드와 공격력으로 공포를 자아냈다.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웰컴 투 오락 월드’ 특집으로 꾸며져 소녀시대(윤아, 수영, 유리, 태연, 티파니, 써니, 서현, 효연) 완전체가 출연해 게임 세계를 탈출하기 위한 숨막히는 레이스를 펼쳤다.이날 ‘게임월드’를 탈출 할 수 있는 최종 미션은 ‘탈출 게임’으로 각 자신들을 쫓는 불사의 관문지기를 피해 탈출에 필요한 바코드 A, B, C, D를 찾아내 최종 단상에 인식시키는 단 한 팀만이 게임 세계를 탈출 할 수 있었다. 이에 각 팀의 멤버들은 관문지기를 피애 본격적으로 바코드 찾기에 나섰다. 3층의 관문지기는 마스크맨x20으로 떼로 무리지어 다니며 멤버들을 공격해 공포감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샤이니 민호와 최홍만이 관문지기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민호는 2층의 관문지기로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단숨에 각 팀 멤버들을 따라잡아 이름표를 떼어냈고 지석진, 써니, 티파니, 서현, 태연 등을 줄지어 탈락하게 만드는 활약을 펼쳤다.

이후 샤이니 민호를 피하려 내려가던 소녀시대와 런닝맨 멤버들은 1층에서 돌아다니는 관문지기 최홍만을 발견했다. 최홍만의 등장에 혼비백산한 이들은 도망치려 다시 2층으로 올라왔고, 그곳에서 민호와 맞닥뜨려 사이에 끼는 샌드위치 상황이 되었다. 이에 최홍만을 피해 내려가 도망가려던 이광수가 민호와 최홍만에게 붙잡혔다. 민호는 재빠르게 이름을 뗐지만, 최홍만은 이광수를 잡아서 거침없이 등짝을 때려 이광수를 공포에 떨게 했다. 민호가 이름표를 뗐다는 것을 알게 된 최홍만이 그제서야 이광수를 놓아주었고, 이광수는 “이렇게 센 인디안밥은 처음이다”라고 벌벌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이들의 활약으로 인해 소녀시대와 런닝맨 멤버들은 공포에 질린 채 바코드를 찾아야 하는 긴장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윤아가 ‘엔젤 코드’로 밝혀져 단독 우승을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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