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대로 알기’ 프로젝트 中 지역탐방 자료 직원 공유
지난해 후강퉁(상하이-홍콩 증시간 교차거래) 개장 이후 중국 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유안타증권이 ‘중국 제대로 알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중국 지역 탐방단’을 꾸리고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하는 등 중국 제대로 알기 ‘위머스트노차이나(We Must Know China)’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후강퉁 전문가에서 더 나아가 중국의 지리ㆍ역사ㆍ문화ㆍ정치 등 사회 전반을 제대로 이해하고 체화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깊이있고 성공적인 중국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앞서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하반기 사장 직속 ‘위노차이나(We Know China)’ 테스크포스(TF)팀을 출범해 유안타 금융그룹만의 범중화권 리서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후강퉁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유안타증권은 또 올해 초 첫 발간 이후 24편에 이르기까지 중국 내 가장 이슈가 되는 주제ㆍ테마ㆍ산업과 관련종목을 다룬 자료로 각광받아 온 ‘스토리가 있는 후강퉁 투자’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고 이를 적극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중국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아틀라스 차이나’라는 중국 지역 탐방단을 구성, 중국 주요 7개 지역의 주요 성, 도시, 자치구 등을 탐방한 후 견문록 자료를 전임직원과 공유할 예정이다.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사진>은 “후강퉁 전문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모든 임직원이 중국에 대한 전문가적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프로젝트의 최우선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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