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중국발(發)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마스크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면서 마스크 생산업체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미세먼지용 극세사 마스크를 제조하는 오공은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02% 오른 334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청소용품 및 마스크 제조업체인 웰크론(0.60%)과 케이엠(0.96%)도 소폭 상승했다.
전날 서울시와 인천 중남부ㆍ서부 권역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고, 이날은 부산시내 11개 구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thl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