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중국발(發)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마스크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면서 마스크 생산업체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미세먼지용 극세사 마스크를 제조하는 오공은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02% 오른 334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청소용품 및 마스크 제조업체인 웰크론(0.60%)과 케이엠(0.96%)도 소폭 상승했다.
전날 서울시와 인천 중남부ㆍ서부 권역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고, 이날은 부산시내 11개 구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thl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