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플러스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른 지분양수로 최대주주가 신용현씨에서 KMH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변경 후 최대주주인 KMH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중에 있으며 납입 후 KMH의 보유주식은 배정주식 146만4951주(16.02%)가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jemmie@heraldcorp.com
엠젠플러스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른 지분양수로 최대주주가 신용현씨에서 KMH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변경 후 최대주주인 KMH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중에 있으며 납입 후 KMH의 보유주식은 배정주식 146만4951주(16.02%)가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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