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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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이 공개되었다. 7월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며 2차전을 맞이한 강용석 불륜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22일 오후, 강용석은 자신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A모씨의 남편과 법정 싸움이 있었다. 지난 2014년, 유명 블로거 A와 불륜 스캔들에 휘둘린 강용석. 그는 각종 의혹 제기에 아니라고 강력하게 부인했었다. 그러나 강용석은 지난 4월 1억원의 손해배송 청구를 당했으며, 한 매채는 이를 전면 부인했던 강용석의 홍콩 출입국 사실을 공개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해당 매체는 강용석이 10월 15일 출국후 사흘을 머무르고 18일 한국으로 들어왔다고 주장했으며, 이에 A씨와 머문 기간 중 3일이 겹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10월, 당시 한 인터넷 사이트에는 강용석과 부인과 홍콩을 여행중이라는 글이 공개되었으며,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강용석으로 추정되는 남자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가 이내 삭제하며 논란을 불러 일으켰었다. 강용석은 당시 여권도 공개하겠다고 했었지만 고소 취하가 되며 사건은 마무리 되는 듯 했다.그러나 A씨의 남편인 조모씨는 다른 증거도 있다고 주장했다. 2013년부터 두 사람이 불륜이었다고 밝힌 조씨는, 강용석이 머리를 다치자 자신의 아내가 강용석의 보호자로 갔었다며 의료기록 사실확인 조회서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소취하서 제출은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인감도장을 바꾸고 인감 대리 권한을 삭제. 현재 집도 나와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용석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악의적인 보도라며 법정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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