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신다은이 정은우를 거부했다.7월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차미연(이혜숙 분)이 황금복(신다은 분)을 찾아갔다는 것을 알게 된 강문혁(정은우 분)이, 금복에게 사과를 하지만 친구 관계까지 거부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문혁은 인우(김진우 분) 덕에 미연이 금복을 찾아가 뺨을 때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문혁은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미연에게 따지고, 미연과 문혁의 할머니는 너무나도 당당하게 "내가 시켰다"며 금복을 감싸고 도는 문혁에게 미쳤다고 소리친다.
인우의 말이 사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문혁은, 금복이 문혁에게 일렀다고 생각하는 미연의 오해를 풀지도 않고 무작정 금복을 찾아갔다. 금복은 집 앞에 있는 문혁을 보고, 한숨을 쉬며 무시하고 지나간다. 문혁은 그런 금복을 붙잡고 미안하다고 말했다.자신의 엄마가 원래 좀 그렇다며 이해해 달라고 말하는 문혁. 이에 금복은 두 번 다시 볼 일이 없으니까 가라고 말했다. 얘기 좀 하자는 문혁에 말에 금복은 무심하게 "돈은 갚을 거야. 리조트는 계속 다닐거고"라며 잘라 말했다.문혁은 잠깐 얘기를 하자며 팔을 붙잡지만, 금복은 그런 문혁을 뿌리치며 "너 처신 똑바로 해. 예령이랑 사귀면서 뭐하는 짓이야?"라고 소리쳤다. 문혁은 금복의 말에 더 어이가 없고, 해명하겠다고 하지만 문혁은 "나 지금 그딴 사랑 놀음 얘기 할 여유 없어. 너희 얘기 들어줄 정신 없다고"라며 완강한 태도를 보였다.이에 문혁은 금복과 자신을 이야기를 하자고 말하지만, 금복은 "잘 들어, 너하고 나. 이제 친구관계도 끝이야"라며 친구 관계마저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