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중국 거부와의 결별설이나온 배우 함소원이 중국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중국 화장품 광고 촬영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이죠. 소원이는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답니다. 계속 사랑해주세요”라고 올렸다.
그는 또 “중국 광주에선 지하철역과 길거리에서도 소원이를 만날 수 있어요.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라고 소식을 알렸다.
앞서 한 매체는 함소원과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그가 중국 재벌 장웨이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함소원과 장웨이는 바쁜 일정 탓에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함소원과 장웨이는 2010년 한 파티에서 처음 만난 후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웨이는 함소원보다 3살 연하로 중국 부동산 재벌 아들로 알려졌으며, 값비싼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많이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람보르기니 왕자’로 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