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동아백화점은 오는 13일 초복을 맞아 ‘무더위 탈출 보양식’ 이벤트 행사를 전 점 식품관에서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삼계탕용 생닭, 삼계탕 재료 모음 기획세트와 황기, 깐마늘 등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또 완도 직송 활 전복, 호주산 찜갈비, 한우불고기 등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청과 매장은 꿀 수박 기획전을 연다.
메론과 복숭아, 포도 등도 할인하며 수입 과일 역시 체리와 냉동망고, 냉동블루베리, 자몽 등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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