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KOTRA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ㆍ한국로봇산업협회와 공동으로 13일 최대 로봇 수요국인 중국에서 ‘로봇 수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세계 로봇시장은 2018년까지 211억달러 규모(2013년 대비 48% 증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중국은 2013년 기준 로봇 구매량 총 3만6000대를 기록하며 일본(2만6000대)과 미국(2만3000대)을 제치고 세계 최대 로봇 수요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KOTRA 등은 13일 중국 난징에서 중국 ITㆍ전자그룹인 판다그룹과 로봇 분야 국내 중소기업의 1대 1 수출 상담회를 진행한다. ‘로봇 수출지원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국내 6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판다그룹의 공장자동화 로봇설비에 적합한 부품을 공급하기 위한 기술협력 상담을 벌인다.
KOTRA는 앞서 지난 10일 상하이 국제로봇전(CIROS)에 맞춰 상하이 현지에서 로봇수출 로드쇼를 진행했다. 로드쇼에는 국내 13개 기업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업체 30여개사와 수출 상담을 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