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그룹 주력 계열사인 대성에너지(주)는 대구쪽방상담소가 펼치고 있는 ‘2015 쪽방주민 폭염나기 캠페인’에 참여, 27일 대구쪽방상담소를 찾아가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또 대성에너지 그루터기봉사단은 이달 말부터 퇴근 후 쪽방주민들의 건강 등 실태를 점검하고 생필품 지원과 각종 복지정보를 안내하는 쪽방주민 재가방문 모니터링 봉사활동도 지원한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지난 22일에는 쪽방주민들에게 신속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사랑의 열매 차량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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