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아이유가 자신과 7년 간 함께한 매니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유튜브에 아이유가 결혼식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다. 동영상 속 아이유는 보라색 원피스 드레스를 입고 댄서들과 함께 결혼식 축가 무대에 올랐다.

이소라의 ‘청혼’과 자신의 히트곡 ‘좋은날’을 열창하며 결혼생활의 축복을 기원했다. 특히 ‘좋은날’에서는 식사 중인 댄서들까지 무대로 불러내 가벼운 율동을 선보이는 등 흥을 돋웠다.

아이유와 7년간 함께한 매니저의 결혼식에서 찍는 해당 동영상은, 아이유는 축가를 부르며 의리를 과시했다.

아이유는 지난해 8월에는 한 댄서의 결혼식에 참가해 지아의 ‘물론’을 불러 화제가 됐다.

한편 아이유는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자작곡인 ‘무릎’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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