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NAVER 주가가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하며 4거래일 연속 고공행진을 하고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는 오후 2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3.41% 오른 81만9000원에 거래되고있다. 장중 한때주가는 52주 신고가인 82만원까지 올랐다.
외국계 증권사인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계가 전반적으로 1만여주를 순매수하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