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4일 “게임업종의 성장성이 하반기 신작 출시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게임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오동환 연구원은 “컴투스는 ‘자체 개발한 ’원더택틱스‘의 출시가 8∼9월로 예상돼있고 게임빌은 ’밀리언아서‘의 글로벌 론칭과 게임 3종의 출시가 하반기에 예정돼있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컴투스와 게임빌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면서 업종내 최선호주로는 컴투스를 제시했다. .
그러나 그는 위메이드와 NHN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는 투자의견을 한단계 낮은 ’보유‘로 각각 제시했다.
오 연구원은 “위메이드는 3분기 미르2의 모바일버전 중국 출시로 적자 개선이 예상되지만 NHN엔터테인먼트는 하반기 모바일게임 출시에도 간편결제 관련 마케팅비용으로 적자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