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2억원이 걸린 신설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행사가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의전용으로 제공되는 BMW 7시리즈 30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들(사진 왼쪽부터 김민선5, 김하늘, 고진영, 박성현). 이번 대회의 선수용 의전 차량으로 제공된 BMW 750Ld 인디비주얼 모델은 대회 후 우승자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 골프백 세트와 함께 30대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이날 포토콜 행사는 대회장인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로 자리를 옮겨 한 차례 더 열렸다. 18번 홀 그린 뒤의 갤러리 스탠드를 배경으로 우승컵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들(사진 왼쪽부터 전인지, 이정민, 김하늘, 고진영, 박성현, 김민선5).

이번 대회에는 2억원대 차량 2개가 홀인원 부상으로 걸렸다. 13번 홀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는 BMW i8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들(사진 왼쪽부터 박성현, 고진영, 김하늘, 김민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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