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 2인 세대의 증가로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때아닌 ‘호황’을 맞고 있는데 저금리 여파로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 투자 열기가 높아지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뭉칫돈들이 오피스텔 분양에 몰리는 것이다.
현대산업개발은 개발열기가 뜨거운 서울 송파구 문정개발지구에 ‘문정 아이파크’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특히 송파구 잠실~가락~문정동을 잇는 송파대로는 잇따른 개발호재로 블루칩과 같은 지역이 되고 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는 평에 기업들의 이동이 많아지면서 신흥 업무지구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제2롯데월드, KTX 수서역 등 송파대로 개발 본격화됨에 따라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송파대로는 이번 해 롯데월드몰과 삼성SDS 본사가 잇따라 잠실로 이전하면서 베드타운 이미지를 벗었다. 지난 2011년 10월에 착공에 들어간 제2롯데월드는 저층부에 위치한 복합쇼핑몰인 롯데월드몰이 지난해 10월에 오픈하는 등 순차적으로 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송파대로는 국내 최고층으로 상징되는 제2롯데월드를 필두로 문정법조타운, 가락시장 현대화사업, 위례신도시, KTX수서역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집중돼있어 미래의 강남 중심축으로 성장하고 있다. KTX 수서역이 들어서면 서울 강남권 및 동부권 주민들이 KTX를 이용하기에 훨씬 쉬워진다.
또 경전철 위례∼신사선(오는 2021년 완공 예정)도 들어설 계획이다. 행정복합타운도 건설될 예정으로 관공서 등 여러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상업시설이 위치해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비즈니스 룸을 비롯해 입주민 회의실, 휴게라운지 등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또한 단지 앞에 3만6620㎡ 규모의 근린공원이 위치하며, 올림픽공원 및 석촌호수, 남한산성 등 등산 및 트레킹 코스가 인접해있어 건강을 위한 산책과 운동을 할 수 있는 힐링 오피스텔이 될 전망이다.
문정아이파크 오피스텔은 분양가는 저렴한 반면 문정지구에서 대규모 공원을 조망권으로 확보했고, 총 634실의 브랜드 오피스텔로 대로변 사거리 코너에 자리 잡고 있는 등 입지적 특성이 뛰어나 투자자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 1, 2인 가구에 최적화된 공간구성으로 실평수보다 넓은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관리비 절감 시스템도 장점이다. 친환경 자재 사용 및 신 재생 에너지 시스템이 설계된 녹색건축물 인증을 받았고 고기밀성 창호, LED(발광다이오드)조명, 고효율 열교환기 등으로 세대 내부 에너지는 물론 태양광 설비와 지열 시스템을 통해 공용 관리비도 절약 할 수 있다.
단지배치가 ㄷ자형 배치로 통풍효과와 일조량을 확보해 입주자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책임지는 설계가 장점이다.
부동산관련업계 전문 투자자들은 “최근 들어 문정지구 현대 아이파크 오피스텔 주변은 문정 법조 단지와 업무단지, KTX 수서 역사, 위례신도시의 배후 수요와 기존 이마트, 가락시장의 인프라, 가든파이브의 활성화 등으로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과 장지역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어 대중교통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또한 오피스텔 바로 앞에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 오는 2021년 예정)도 들어설 예정이다. 서초구 모델하우스 오픈이 오는 17일 예정돼있다. 자세한 분양에 관련된 사항은 전화로 상담 가능하다.
문의전화: 1670-2115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