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입학정보관에서 ‘바이오 마커를 이용한 맞춤형 항암제 신약개발’을 주제로 생명분야 4개 단과대학이 연합해 KU바이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맞춤형 신약개발 분야의 국제적인 권위자이자 ‘Predictive Therapeutics’의 최고경영자인 애셔 네이슨(Asher Nathan) 박사가 초청연사로 참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
-
1국제트럼프 “韓 500억·대만 800억·日 210억불 투자·구매 약속” [1일1트]
-
2부동산“월 1000만원 벌어도 빠듯” 강남권 ‘미리내집’ 눈물의 포기 [부동산360]
-
3연예‘13남매 장녀’ 남보라, 엔비디아 300%·하이닉스 21만원 매도…막걸리값으론 차 한 대
-
4사회20억 빚졌는데, 또 수억 ‘돌려막기’ 하더니…前 프로야구 선수, 결국 ‘실형’
-
5사회숨진 러너 추모 ‘애도런’ 인증샷에 “기괴하다” vs “러너의 방식” 갑론을박
-
6사회“딱 봐도 서울대 티가 나. 이게 무슨 블라인드냐” 시끌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