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입학정보관에서 ‘바이오 마커를 이용한 맞춤형 항암제 신약개발’을 주제로 생명분야 4개 단과대학이 연합해 KU바이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맞춤형 신약개발 분야의 국제적인 권위자이자 ‘Predictive Therapeutics’의 최고경영자인 애셔 네이슨(Asher Nathan) 박사가 초청연사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