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민호 인스타그램
사진: 이민호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이민호가 화제다.지난 16일 개최된 제19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배우 이민호가 BiFan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프로듀서스 초이스’ 부문에서 상을 탔다.상을 거머쥔 이민호는 “큰 상을 받게 되어 평생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처음 BiFan에 참석했는데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는 영화제가 되길 바라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그 가운데 최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LA #ELLE #사막 #더워”라는 글과 함께 4분할된 셀카가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각기 다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웃통을 벗고 쇼파에 기댄 체 몽롱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한편 이민호는 지난 개봉작 ‘강남1970’으로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은 가운데 최근 차기작으로 ‘바운스 헌터스’를 선택해 오는 8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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