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가운데> 서울시장이 지난 2일 오후 중국 광저우의 명동인 ‘베이징루’에서 걸그룹 미쓰에이의 중화권 출신 멤버 페이, 지아와 함께 플래시몹에 참여하고 있다. 박 시장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침체된 서울관광을 되살리기 위해 중국 3대 도시를 순방하고 있다. 박 시장은 3일 상하이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만나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C-Trip 본사에서 한국관광을 홍보한다. 이어 베이징으로 이동한 뒤 오는 5일까지 중국 핵심여행사를 대상으로 ‘세일즈콜’을 이어간다. [사진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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