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승연 통신원] 분노의 질주, 샌 안드레아스, 허큘리스, 지아이조…
근육질 몸으로 다양한 액션 장면을 소화하는 배우 ‘드웨인 존슨’의 동기부여 영상에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운동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운동하는 영상을 직점 담은 구성이 눈길을 끈다.
드웨인 존슨은 배우 이전에 프로레슬링 선수로 더 유명하다. ‘더 락(The Rock)’이라는 이름으로 WWE 역사상 최고의 인기를 거머쥔 바 있다. 해외에서는 10년이 채 안 되는 짧은 선수 생활에 이런 전무후무한 인기를 얻은 선수로는 유일하다고 평한다.
그의 근육질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어진 ‘작품’임은 분명하지만,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드웨인 존슨은 “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몸소 실천하며 여전히 짐(Gym)을 찾는다. 영화를 촬영하지 않는 일상사에도 운동은 그에게 삶의 일부분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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