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도는 10일 올해 지역 6대 우수 브랜드 쌀을 선정해 발표했다.
의성 의로운쌀, 상주 풍년쌀골드, 명실상주쌀, 삼백쌀, 고령옥미, 영천 조양쌀 등이다.
선정된 우수 브랜드 쌀은 1년간 경북도를 공식 대표하는 쌀 브랜드로 사용된다.
또 상품 포장재 등에 선정내역 표기,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 대도시 직판행사 등 홍보와 판촉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매출액이 40억원 이상인 의로운쌀과 명실상주쌀 경영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5년 고품질 브랜드 쌀 중앙평가에 추천한다.
나영강 경북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에 대한 홍보로 소비를 촉진하고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상품차별화를 통해 경북 쌀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