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종학 프로덕션
사진: 김종학 프로덕션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고품격 짝사랑 주연 캐스팅이 끝났다.9월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공개되는 ‘고품격 짝사랑’은 정일우, 진세연, 보라 등 주연 배우를 확정 지었다. 정일우는 극 중 연예 기획사의 대표이자, 손대는 신인은 모두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최세훈 역을 맡았다. 외모 능력 조건을 모두 갖춘 완벽남이지만, 진세연을 만나면 달라진다.진세연은 극 중 세속의 때가 묻지 않은 산골소녀 유이령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달달한 멜로 케미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라는 사고뭉치 톱스타 민주 역이다.정일우부터 진세연 그리고 보라까지 대세들의 총출동으로 한국과 중국, 양국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정일우 진세연 등 연기파 배우 뿐만 아니라 씨스타 멤버 보라의 합류로 한중 양국에서의 화제가 되고 있다.제작을 맡은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한국과 중국에서 가장 뜨거운 스타들을 모두 모였다”면서 “캐스팅 확정 소식에 중국 현지에서 큰 관심이 일고 있다. 정일우의 경우 현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중국 취재진이 몰려드는 등 벌써부터 관심이 높다. 좋은 작품으로 보답 드리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품격 짝사랑’은 국내 굴지의 제작사인 김종학 프로덕션과 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소후닷컴이 공동 제작하는 한중 합작 웹 드라마.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남이 지리산 산골 순수녀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한국과 중국에서 10월 공개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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