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FNC엔터테인먼트(상장명 에프엔씨엔터)가 ‘유재석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유재석이16일 FN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FNC 주가가 이틀째 급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에프엔씨엔터는 오전 9시6분 기준 전날보다 10.74% 오른 2만9900원에 거래됐다.
정유석 교보증권 연구원은 “유재석의 영입이 실적 개선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소속 연예인과 신인 아티스트들의 방송 노출도를 상승시키고 CF 출연 기회 증가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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