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는 해외 대학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과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다양한 전공과목을 이수할 수 있는 2015년 국제하계프로그램(ISP: International Summer Program)을 열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국제하계프로그램에는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영국, 미국, 터키, 호주, 인도네시아 등 18개국 28개 대학 3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국제하계프로그램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이 지난 주말 전주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 체험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ikaros99@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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