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가 부모-자녀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원봉사자회는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간 양주시 청소년수련원과 맹골마을 등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 만들기’ 캠프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상호 이해와 참 만남을 통해 사랑과신뢰를 회복함으로써 행복한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학부모 중 1명과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2학년 학생 1명으로 ‘2인 1팀’ 20가정이며, 참가비는 각 가정 당 3만원이다.
주요내용으로 ▲맹골마을체험(아이스크림, 치즈만들기 등) ▲엄빠랑 나랑 사이좋게 ▲소시오 드라마 ▲건강한 먹거리 프로그램(헉! 이런거였어?) ▲설문지 작성 및 사진촬영 등이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www.yj1318.net)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를 입금해야 접수가 완료된다.
캠프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858-1318)나 담당자 연락처(010-7247-375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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