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아산사회복지재단은 27일 오후 송파구 풍납동 아산생명과학연구원에서 2014년도 아산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고등학생 845명, 대학생 670명, MIU(군인, 경찰, 소방, 해양경찰 등 제복을 입은 대원) 자녀 230명 등 1,755명에게 장학금 50억 원을 전달했다. 아산재단은 1977년 재단 설립과 함께 장학사업을 펼쳐왔고, 최근에는 등록금 부담완화와 교육 불균형 해소를 위해 장학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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