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업체인 심텍과 심텍홀딩스가 분할 재상장한 첫 날 약세다.

7일 코스닥시장의 심텍과 심텍홀딩스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각각 10.28%, 9.93%내린 1만2650원과 4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심텍은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인적분할에 따라 인쇄회로기판 사업부문인 사업회사 심텍으로 분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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