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뒤태 대결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오세득과 최현석이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최현석이 “본인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해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최현석이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이자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보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14일 최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뚜노에서 오세득과 함께 극복할 수 없는 핏의 차이. 절대 무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최현석과 오세득은 각각 파란색과 분홍색의 셔츠를 입고 분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현석은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많은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둘다 멋지네요”,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둘다 모델해도 될듯”,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이 몸이 좋긴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