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윤계상과 이범수가 본격적으로 손을 잡았다. 8월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연출 조남국|극본 한지훈)'에서는 장태호(윤계상 분)과 곽흥삼(이범수 분)이 본격적으로 손을 잡고 정사장(이도경 분)의 재산을 벗겨 먹기 위해 쇼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곽흥삼(이범수 분)은 정사장(이도경 분)을 낚기 위해 함께 식사를 하러가고 그동안 여러므로 죄송했다고 사과의 인사를 하며 장태호의 손가락이라고 선물을 한다. 또한 고개를 숙이는 흥삼에 정사장은 기분을 풀고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자신의 차로 돌아온 흥삼은 사마귀(김형규 분)에게 분풀이를 하고, 정사장이 욕심이 많아도 발밑은 살폈는데 총기가 사라졌다고 혀를 찬다. 또한 장태호만 믿고 기다릴 수 없다며, 정사장의 손목과 발목을 부러트리겠다는 곽흥삼.
곽흥삼은 곧바로 태호에게 전화를 걸고, 보험을 들었으니 시작하라고 말한다. 태호는 해진(공형진 분)에게 호구 잡았구나 싶게 하라고 말하고, 해진은 멋진 양복을 입고 멋지게 불법 도박장으로 입성했다.걸리는 줄 알았지만 다행히 들어간 해진. 해진은 빠르게 판돈을 따기 시작하고, 해진이 계속 해서 승전기를 올리자 정사장의 귀까지 해진의 이야기가 들어간다. 판돈이 두둑하다는 소리에 정사장은 그를 부르고, 정사장은 해진을 벗겨 먹을 생각에 기뻐한다. 그러나 정사장은 스스로 죽을 관에 들어가고 있었다. 해진은 준비한 차례대로 돈을 잃기 시작하고, 판돈으로 회사 극비 문서를 내 놓는다. 해진은 안달복달하며 도박에 매달리고, 그때 정사장은 해진이 예상한 대로 판돈을 따 가며 제대로 걸려 들었다. 한편, 흥삼은 태호에게 보험을 잡았다며 서미주(박예진 분)와 차관이 함께 호텔에 들어가는 모습의 사진을 태호에게 건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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