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 8일 최종탈락한 최정문이 과거 중학교 3학년 나이에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을 가르쳤던 과거 경험이 재조명 받고 있다.
그는 2007년 방송된 KBS2 ‘오천만의 일급비밀’에서 ‘중3 최연소 과외선생님’으로 등장했다. 최정문은 데뷔 후 “정확하게 말하면 중학교 2학년 때 중학교 3학년을 가르쳤다. 방송이 나갈 시점에 해가 바뀌어 제가 중학교 3학년이 돼 고등학교 1학년을 가르친다고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어리다는 건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 과외 대가는 많지 많았다. 그냥 내가 아는 걸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했었다”고 덧붙였다.
최정문은 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하다. 8세때 IQ 158로 최연소 멘사에 가입했다. 2012년에는 걸그룹 티너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